DIET EXPO  |   SECON  |   eGISEC  |   PIS FAIR  |   ISEC  |   Expo Solar  |   Smart Factory Korea  |   INFO-CON
전체기사| 헬스케어| 피트니스| 뉴트리션| 칼럼/오피니언
   
 
Home  >  라이프
뻑뻑한 안구건조증, 눈에 좋은 음식 5가지
[헬스뉴스 전시현 기자]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찬 공기로 인한 감기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안구 건강에도 비상이 걸렸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우리의 각막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 각막은 안구의 가장 바깥쪽 표면으로 흔히 ..  [2017-09-19]
 빡빡한 안구건조증, 식습관으로 해결하라
 스마트폰 밀착형, 일자목에 안구건조증 유발된다
 겨울철 안구건조증과 피부 가려움증 관리법을 소개합니다
"잇몸이 점점 내려 앉아요!"
[헬스뉴스 전시현 기자] 30대 후반의 직장인 박모씨는 얼마 전부터 잇몸이 심하게 붓고 칫솔질을 할 때마다 피가 났다. 최근에는 냄새까지 나는듯한 느낌이 들어 병원을 찾은 결과 치주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박씨처럼 우리나라 국민들이 감기 다음으로 많이 앓고 있는..  [2017-09-19]
 우리 아이 치아, 건강하게 지키는 생활습관
 치아에 좋은 음식 몸에도 좋다
 치아 외상 60%, 스포츠·레저 즐기다 발생해
하루 30분 투자로 건강과 아름다움을 내 몸에
[헬스뉴스 전시현 기자] 어느새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는 아름다움의 필수 조건이 됐다. 특히 최근 들어 건강한 몸은 자기관리의 상징으로 통하기 때문이다. 하루 30분 투자로 유산소와 근력, 스트레칭 등 모든 운동을 소화할 수 있는 운동이 있다. 바로 커브스다.   [2017-09-19]
 유산소부터 근력운동까지 다 있다!
 혼자서 쉽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은 무엇?
 근력운동으로 슬림한 몸매 찾고 체지방 줄이는 법
10대 변성기의 성대 관리, 평생의 목소리 결정
[헬스뉴스 전시현 기자] 중3 남학생이 사춘기가 지났는데도 어린이 같은 목소리가 지속된다면, 이런 경우 원인이 무엇이며, 치료는 꼭 필요할까? 또한 이런 목소리는 정말 평생 가게 될까? 일반적으로 사춘기를 겪으면서 성대를 포함하는 목소리를 내는 기관인 후두가 전..  [2017-09-19]
 절대 무시하면 안 되는 7가지 신체 증상
 여성의 신체 노화, 가슴이 먼저 늙는다
 땀=지방배출? 땀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 4가지
치주염이 있다면, 이런 음식을 먹어라
[헬스뉴스 전시현 기자]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치아도 시린 느낀이 드는 경우가 종종 있다. 회사원 김종국(30)씨는 최근 시린 치아로 치과에 방문했더니 치주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김종국씨는 매일 마시는 커피가 원인이었다.   [2017-09-18]
 흡연하면 치주염 유병 위험 2.3배 증가
 정기적인 치과 방문과 잇몸약을 통한 관리 중요
 인비절라인, 치과 의사대상 세미나 통해 투명교정 노하우 전수
병원에 가지 않고도 공짜로 건강해지는 법
[헬스뉴스 전시현 기자] 병원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영양제를 챙겨 먹을 수도 있고, 몸에 좋은 음식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다. 또는 운동을 통해 몸을 단련시킬 수 있는 방법도 있다. 영양제보다, 운동보다 더 간편하게 내 몸을..  [2017-09-18]
 건강검진, 바쁜 연말보단 여유로운 9월이 적기
 손뼉을 칠수록 건강해지는 박수운동
 100세 시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비결
쥐눈이콩 볶아 먹으면 유방암 전이 억제 효과
[헬스뉴스 전시현 기자] 예부터 약성이 뛰어나 식용보다 약용으로 쓰인 쥐눈이콩의 추출물이 유방암 세포 전이를 억제하는데 상당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생콩이나 삶거나 찐 쥐눈이콩보다 볶은 쥐눈이콩 추출물의 유방암 세포 전이 억제 효과가 뛰어났..  [2017-09-18]
 유방암 치료환자 행복하고 싶다면 목표를 설정하라?
 건국대 연구팀, 유방암 전이 억제 저분자 화합물 개발
 재발률 높은 유방암을 예방하는 일상운동 3가지
잘 걷기만 해도 건강에 득, 통증도 걸으면 사라진다
[헬스뉴스 전시현 기자] 걷기가 몸에 좋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걷는 동작은 중추, 말초 신경 협력에 의해 206개의 뼈와 수백 개의 감각 수용계, 수천 개의 신경계, 636개의 근육이 움직이는 복합적인 동작이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걷기는..  [2017-09-18]
 루가 등산 앱, ‘전국 걷기길 1500개 코스’ 업데이트
 북라이프, 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
 눔의 소셜 만보기 앱 ‘눔 워크’를 통해 걷기 운동 독려
"일시적 두통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헬스뉴스 전시현 기자] 대한두통학회가 시장조사 전문기업 마크로밀엠브레인과 30~50대 기혼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2명 중 1명(61.8%)은 최근 3개월 내 두통으로 인해 업무나 가사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7-09-17]
 월 3~4차례 심한 두통 있다면 정확한 진단 필요
 "학습 능력에도 영향을 주는 소아두통 꾀병이 아니에요!"
 머리가 자주 아프세요? ‘두통’ 예방 노하우
스트레스 심할수록 과일ㆍ채소 섭취 부족
[헬스뉴스 전시현 기자] 스트레스가 식사 섭취 습관이나 섭취량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여성일수록 과일과 채소를 하루 권장 섭취량보다 적게 먹었다. 비타민C 등 영양소를 평균 필요량에 못 미치게 섭취하는 사람의 비율도 높았다.  [2017-09-16]
 40대 이상, 위궤양 급격히 증가, 높은 스트레스가 주원인
 현대인, 스트레스-과로가 탈모 불러
 습관성 야식, 이젠 그만~ 스트레스 확률 높아져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고지혈증에 먹으면 좋은 음식 5가지
함부로 먹으면 절대 안되는 건강기능..
평소 소화불량일 때 먹기 좋은 음식 ..
관절에 좋은 다이어트 VS 나쁜 다이..
연령별로 꼭 받아야 하는 건강검진 ..
보리차를 마셔야 하는 7가지 이유
아이가 간암으로 사망? 아이가 절대 ..
생활습관만 살짝 바꿔도 팔뚝살 훅~
고기보다 더 맛나고 체력 보강에 좋..
운동 후 건강 해치는 가장 치명적인 ..

  설문조사

2017년 당신이 가장 빼고 싶은 부위는?

  소두가 되고 싶어, 얼굴과 목
  다이어트는 뭐니뭐니해도 복부지, 배와 옆구리
  반팔티를 못 입겠네, 팔
  셀룰라이트여 가라! 다리
  요즘 대세는 뒤태, 등과 허리
   
회사소개 | 취재요청 | 뉴스/기사제보 | 제휴 제안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RSS서비스 | 객원기자모집
 
등록번호: 서울 아00999  |  등록연월일: 2009년 10월 22일  |  사업자등록번호: 105-86-27410  |  대표: 최정식  |  한국인터넷신문위원회 이사社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25 (마포동, 신한디엠빌딩 13층) (우. 04167)  |  TEL: 02-719-6931  |  FAX: 02-715-8245  |  Email: info@health-news.co.kr
발행인 : 최정식  |  편집인 : 이상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열
Copyright 2015 INFOTH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