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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7-09-01

최근 홈트레이닝족에게 제일 HOT 한 소도구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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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적 공간적 절약, 가지고 다닐 수 있어 인기
피로로 인한 근육, 근막의 뭉침 해소시켜

▲ 사이즈별로 구성된 듀얼 마사지볼은 케이비핏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사진=헬스뉴스]

[헬스뉴스 전시현 기자] "바쁘다", "피곤하다", "시간이 없다" 등 운동할 수 없었던 핑계가 많았다. 그러나 이제는 이런 핑계가 통하지 않는다. 헬스장 대신 집에서 혼자 운동을 하는 홈트레이닝족 일명 ‘홈트족’이 뜨고 있다.

홈트레이닝은 거창한 운동기구가 필요없다. 홈트족에게 만족시킬 수 있는 소도구만 있으면 그만이다.

최근 홈트레이닝족들에게 제일 핫한 소도구를 소개한다. 이번에는 듀얼 마사지볼이다.

듀얼 마사지볼은 운동 및 피로로 인한 근육과 근막의 뭉침을 해소시켜 주는 소도구다. 마사지볼 두개가 연결되어 있어 기존 싱글 마사지볼과는 또 다른 자극을 받을 수 있다.

▲ 듀얼 마사지볼로 엉덩이 아래쪽 근육을 풀어주고 있다.
[사진=KBFIT]

또 두 볼 사이 공간은 척추 주위 근막에 자극을 줄 수 있어 효과적인 마사지가 가능하다. 이지판넬(epp)소재로 만들어져 기존 마사지볼보다 훨씬 가볍다.

폼롤러와 동일한 마사지 효과가 있다. 휴대가 간편해 어디서든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적용 부위와 체격에 따라 스몰사이즈와 라지사이즈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듀얼 마사지볼은 목을 시작해 가슴, 옆구리, 팔등, 종아리, 발바닥까지 전신운동을 할 수 있다. 무게도 가벼워 가지고 다니면서 할 수도 있다.
[헬스뉴스 전시현 기자(health1@healt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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